네 임윤님, 아주머니께서 하신 말 잘 봤습니다

아는 동생 가성비 죠은 밥

http://immune.egloos.com/4410318

아주머니께서 뭐라 말씀하시든 그건 제 알 바 아니고요
저도 제 시간이라는 게 있는지라 거기 참석할 시간에 제 일하는 게 우선이라서요
게다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제 시간낭비하면서 뻘짓 하는 건 지양하는 사람이랍니다.
제 시간 낭비해가면서 생에 도움안되는, 반차쓰기도 아까운 인간을 만나는 건 암만봐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

거기가 좋은 식당이고 나발이고는 저랑 아무 상관없어요. 뭔가 핀트를 잘못 잡으시는데
전 단지 제 아까운 시간 들이고 반차 써가면서 
그런 어그로꾼 만나 시간낭비 하는 건 아무짝에도 의미없는 짓이라 생각하거든요

보다 연세 꽤 있어보이는데 괜히 뿌우랑 어울리거나 이런 글 쓰지 마시고 그 시간에 생에 도움되는 일을 하시는 게 어떨까요?
저도 요새 좀 바빠서 뿌우나 다른 애들만으로도 좀 벅차거든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