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우야 그냥 주어 밝혀도 돼 ㅋㅋㅋㅋㅋ

그거 글 쓴다고 누구 지칭하는지 모를 줄 암? 

일단 니 어그로 끌면서 나대는거 장단 맞춰주는것도 이젠 지겹고
이제는 니 나대는 것 작작 봤으면 하는데 말이지.

존나 별 똥같은 소리를 나대면서 그거 안받아들여준다고 징징대는 꼬라지를 하루이틀도 아니라 몇번씩 보면
조.온.나 기분 더럽거든 그것도 요새같이 날 덥고 습할 때 말야
혹시 니네 부모나 니 친구한테도 이짓하냐? 걔들이 너보고 뭐라 말 안 함?

아 그리고 백수가 어쩌고 하는데 말이지. 
최근에 전기 관련 공부할 일도 있고 해서 그동안 다니던 일 이번달부터 관두긴 했는데
최소한 그 말을 니가 나불댈 건 아닌 것 같은데 말이지 ^^
남 한창 일할 때 니 꼴리는 대로 날짜 잡아서 나오라고 하고
반차가 얼마나 소중한 지도 모르는 일 한번 안해본 백수주제에 
반차못쓰냐고 정신승리한 것이 얼어죽을 백수타령이여 ㅋㅋㅋㅋ


또 말하는건데 니는 정말 가치가 0조차도 아니라 -대인 인간이야. 
만나서 아무 실익이 없는 걸 떠나서 사람 빡치게 만드는데 안그래도 더운 날 니같은 걸 만나서 손해보면서 비싼 식사나 할 바에
도서관에서 삼각김밥 하나 꺼내서 먹는 게 정신건강이나 육체건강에 좋다니깐 그러네 ㅋㅋㅋㅋ
소화안되게 니 면상 보면서 먹을거 먹고 속뒤집어질 바에 그게 건강에 낫지 ㅋㅋ
 




마지막으로 한마디 할게
니 얼굴 피냄새나 좀 신경쓰고 말해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