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걸 실드랍시고 치는것도 좀 코미디인듯

저거 2006년이 아니라 1998년 9월에 있던 일이고, 당시는 탈북자가 한 해 수십 명 정도 수준이라 제대로 된 대응법 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았던 상황이다. 탈북한 국군포로에 대한 매뉴얼은 저 일이 있던 해 말에야 정리되었다. 참고로 당시 전화를 받았던 건 현지 채용한 중국인 직원이었다고. 한 해 탈북자가 만 단위를 넘어선 지금 상황하곤 아주 다른 경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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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전부터 탈북자들이 중국쪽 거쳐서 들어오는걸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면(실제로 그 이전부터 그쪽루트의 탈북이 없었던것도 아닌데다가 당시 고난의 행군 등까지 겹쳐서 내부상황이 말이 아니었다는 걸 고려한다면 더더욱) 최소한의 메뉴얼을 만들어 두는 게 정상적인 행동이었는데 그거 안한 게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데?

아니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라도 저따위 고용인 채용하고 나아가 교육조차도 안시킨거 그 하나만으로도 두고두고 까일 일이구만 ㅋㅋ
김뿌우 뻘소리야 노이즈 취급하면 그만이니 둘째치더라도 저걸 실드랍시고 치는 수준은 대체 뭘까


덧글

  • 2017/06/10 12:2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7/06/10 12:2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7/06/10 12:3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7/06/10 13:0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별일 없는 2017/06/10 12:31 #

    근데 조창호소위껀은 할말없음.
  • 어쩌다보니 바다표범 2017/06/10 13:00 #

    그건 병신짓 맞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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