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우 집에는 거울 없나요?ㅋㅋㅋㅋㅋㅋ

솔까 나 자신도 좋은 직장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

방안에서 찌질대면서 어그로 끌고 사생팬질하고

그 금요일에도 한가하게 돌아다니면서 바쁜사람 꾀는

한심한 뿌우에 비하면 나은 인생이 아닐까 하는데

남한테 말하기 전에 자기 모습 좀 거울로 보고 파악한다음.

역공 안당할 소릴 하길 바라겠음 뿌우야

니가 그러니까 여기서 인간대접을 못받지.......ㅋㅋㅋㅋ

그럼 이만

앞으로는 이른 아침. 취침전 아니면 니랑 놀아줄 시간 없을듯


+ 금요일 저녁에 회식하는데 ㅋㅋㅋㅋ 게다가 회사 있으면서 중요한 인물도 아니고 너같은 애 만나려고 점심시간에 나가겠다고 하면
회사에서 퍽이나 좋아하겠지 그치?

겨우 너같은 애들 만나는 것 때문에 반차 낸다던지 하면 회사 내에서도 정신병자 소릴 들어. 그 귀한걸 겨우 그딴데 쓰냐고

뿌우쫄따구들이랑 뿌우가 또 나대네요 ㅋㅋㅋㅋ

애초에 뿌우 니 성별 남자든 여자든 그딴거 알아보는 데 내 시간 들일 필요가 있나?

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별 같잖은 어그로나 끌고있는데 말이지, 
그동안 싸온 글, 지금 쓰는 글만 봐도 대략 어떤인간인지는 견적이 나오는데

뭐하러 내가 확인하려고 돈들이고 시간들여가면서 그짓거리를 해야함?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도 아닌데 말야



미안하지만, 나 의외로 바쁜사람이라,....... 그때 회식있어

그리고 뭐 준비하는것도 있어서 하반기 내내~내년 상반기까지 바쁘고 말이지

누구처럼 쓰잘데기없이 인터넷에서 뻘글 쓰면서 어그로 끌거나

그 블로그에 들어와서 나대는 비로긴 앰생들이랑은 다른 인생이라서 말야

그럼 수고, 지금도 제보 받고 들어와봤는데 하여간......



아 그리고 뿌우 글에서 깝치는 비로긴 앰생들한테 고함

보니까 트위터에서 깝죽대는 앰생인생의 년들 같은데

니들 부모를 생각한다면 그냥 뒈지길 바라겠음

솔직히 니들 애미애비가 니같은 년 낳을려고 미역국 쳐먹지는 않았을 거 아니냐? ㅋㅋㅋㅋㅋㅋㅋㅋㅋ
낙태가 합법이었음 니같은 년들 낳을바에 그냥 지웠을텐데


어린애는 오늘도 모르면서 헛소리를 늘어놓는군요

그 운용문제 말인데. 당장 입구틀어막고 반입차단하는 게 누구인지는 좀 알고
저거 가동이 어쩌고 하지

저건 니가 생각해도 좀 뻔뻔하다고 생각 안해요?ㅋㅋㅋㅋㅋㅋ

진짜 저런 인간한테 돈주고 칼럼 실어주는 언론사 수준 알만하다. 뭐 하긴 그러니까 메이저 언론도 못되겠지

제발 스포츠는 좀 스포츠대로 그냥 냅두면 안되나

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mid=sec&oid=001&aid=0009359815&isYeonhapFlash=Y&rc=N


文대통령 "1991년 영광을 다시"…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 제안



'체육으로 남북 대화 물꼬 트자'…성사 가능성은 얼마나 
출처 : SBS 뉴스 
원본 링크 : 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4262278&plink=ORI&cooper=NAVER&plink=COPYPASTE&cooper=SBSNEWSEND


왜 그놈의 정치적 논리를 못들이대서 안달인지 원..............

그 중 압권은 마식령스키장인데,
1년도 안남은 시점에서 도로사정 개판인 거 고칠 시간도 없는데다가 만들어도 1시간 이상 이동거리가 늘어지고, 안그래도 적자인 평창올림픽 더 나쁘게 만드는 것 밖에는 안되는데 말이지. 결정적으로 미국인 관광객 하나 죽었는데 그런상황에서 어떤 바보가 거길 들어가려고 할까
좆같은 북한 인프라는 두말할 가치도 없고

그따위 생각으로 스포츠 어쩌고 할거면 아예 그냥 때려치는 게 나을듯


솔직히 이런 역사학자들이 유사역사학자랑 다를 게 뭐냐?

어른이 포스팅을 보다 또 폭소했다.

유사역사학이 까이는 가장 큰 이유는, 자기 전공분야도 아닌 부분에서 보이는 논리의 허술함과 모순성인데
유사역사학자들이 하는 짓은 그대로 따라하는 전모씨
이쯤되면 자칭 재야사학 쪽이랑 그닥 다를 거 없어보이는데 말이지


+인문학 전공자 입장에서, 현재 인문학쪽에 대한 문제점 두가지를 대자면

1. 과학 등 자기 전공 외 분야에 대한 무지를 당연한 것으로 안다는 점.
2. 1.과 같음에도 해당 분야에 대한 어떠한 공부 없이
지가 생각하거나 어디 언론에서 말하는 걸 아무런 비평, 분석 등 거치지 않고
정치나 사회 분야에서 나서기는 엄청 좋아한다는 점.

솔직히 본인들 공부하고 연구하는 수준의 반만큼이라도 생각을 한 다음 말하고 해도 늦지않는데

대체 뭐가 아쉬워서 그런 과정도 안거치고 저리 말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감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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